수맥의 피해, 잠자리만 옮겨도 수맥은 피할수 있습니다.

한국수맥탐지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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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리의 중요성

기준치 이상의 수맥이 흐르는 곳의 잠자리는 우리가 쉽게 느끼지 못할 뿐 편안한 잠자리가 될 수 없습니다. 때문에 불편한 잠자리는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되고, 선잠이나 가위눌림 뿐 아니라 아침에 눈을 떠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 만성피로가 반복되는 일상 속에 몸과 마음은 조금씩 밸런스를 잃어가게 되고 끝내 신진대사 교란에 따라 면역력과 관련된 여러 질병이 발병한다는 사실이 연구결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 수맥으로부터 오는 질병

신경질환(신경쇠약에 따른 질환) 정신질환, 우울증, 불안, 초조, 불면, 만성피로, 암 등 이유가 밣혀지지 않은 질병이 발병하고, 완치가 되지 않을 경우 주거공간의 수맥이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수맥의 영향으로부터 안전한 장소로 침대나 소파의 위치를 변경하는 것만으로도 수맥의 피해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수맥은 모든 질병에 관여한다고 합니다) 

사람은 전 세계적으로 평균 20~25%의 인구가 암이 발병하고 일부는 치유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한 곳에 장기간 거주하지 않는 집시들의 암 발병률은 1%미만이라 합니다. 이는 높은 수맥이 측정되는 장소라 할지라도 장기간 한 곳에 거주하지 않으므로 수맥으로부터 건강을 지킬수 있는 것입니다. 

지구상 어느곳을 가던 수맥은 그물처럼 촘촘히 존재합니다. 집시처럼 주기적으로 주거지를 이동할 수 없는 현실속에 살아가는 우리들은 같은 건물이라 할 지라도 기준치 이하의 수맥이 측정되는 장소를 침실의 침대 위치나 거실의 소파위치를 선택할 때 수맥의 영향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 수맥은 어떻게 피할 것인가

전문가를 통한 정확한 측정이 어려울 경우, 과학적인 방법은 아니나 위 열거된 내용처럼 만성피로, 수면장애, 선잠, 치유되지 않는 만성질환 등 증상이 있을 때는 불편하더라도 하루밤 쯤 거실 소파에서 잠을 자본다던가, 사용하지 않는 방에서 잠을 자본다던가 하는 방법으로 잠자리를 옮겼을 때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등의 증상 변화가 있다면 몸이 편안함을 느끼는 장소로 잠자리를 옮기는 것을 권합니다. 수맥의 영향에 의한 불면 등의 가벼운 증상은 잠자리를 옮김으로 신체가 즉시 반응 함으로 누구나 실험적으로 적용해봐도 좋을듯 합니다.

신생아가 유난히 보채는 장소가 있음을 떠올리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거실에서는 잘 놀고 잘 자면서 침실에서 재우려면 밤새 뒤척이고 보채는 이유는 수맥의 영향이 크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유아는 수맥에 유난히 예민하기 때문입니다. 유아는 300mG이하의 수맥파에도 소아백혈병 발병률이 월등히 높다는 연구논문을 보더라도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 수맥차단, 옳은 판단인가?

우리가 말하는 수맥파는 정상적인 지자기(지구의자기장)가 수맥을 통과하며 외곡, 변형된 지자기를 말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지구평균 지자기는 400~500mG이고, 이러한 수치의 지자기가 수맥을 통과하며 외곡, 변형되며 높고 불규칙한 수치를 보이게 됩니다. 이와 같은 지자기를 인위적인 방법으로 차단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지자기결핍이란 또 다른 질병을 부르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비롯한 모든 생물은 자기장 명령체계에 따라 신진대사활동이 이루어지고 더 나아가 지구고유의 자기장과 소통하므로 생명과 건강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기장은 필수적이나 필요악이기도 한 것입니다.    


● 수맥은 어디에서 오는가??

지구자기장은 지각으로부터 2,900~5,100km거리에 존재하는 지구 외핵의 회전운동에 의해 생성되어 지표면을 향해 방출되고, 1,000km의 대기권을 지나 최대 64만km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이런 가공할 힘을 지닌 자기장이 지각 10~ 34km이내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수맥을 통과하며 파형이 외곡되어 생물에 유해한 수맥파로 변형된 것을 우리는 수맥파라 말합니다


● 지구 고유의 진동수 7.83Hz이고, 자기력의 세기는 500mG이다. 이보다 증폭되면 신체 면역력 교란으로 암 등으로.... 이보다 낮으면 지자기결핍으로 만성피로 등....... 같은 공간에도 자기밀도가 조밀하고 밀도의 등락의 폭이 심한 곳을 피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고, 전자기장(파)로 인해 발생하는 파장은 0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전자기장을 2급 발암물질로 정하였고, 3~4G에서도 어린이 백혈병 발병률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지구는 살아 숨쉬는 생물이다■(지구외핵에서 방출되는 평균 자가장은400~500mG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지구 외핵에서 발생한 자기장이 지구의 남과 북으로 방출되며 자기장풍선속에 지구가 위치한 형상입니다. 이와 같은 자기장보호막이 우주 외부의 거대한 태양풍으로부터 지구를 보호하고 있는 이미지 입니다.

자기장보호막이 사라지게 되면 태양풍과 같은 우주 유해물질로부터 보호받지 못하게 되므로 달 또는 화성과 같이 생명체가 존재할 수 없는 돌덩이 행성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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