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수맥탐사보고서

한국수맥탐지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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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 원주시  00아파트 11층 수맥탐사결과(주황색 음영은 수맥이 분포하는 장소입니다) 

1. 수맥탐사결과

수맥은 뇌파를 교란하는 제2급 발암물질로서 안전기준치 이상의 수맥이 흐르는 곳의 잠자리는 우리가 느끼지 못할 뿐 편안한 잠자리가 될 수 없습니다. 때문에, 불편한 잠자리는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되고 선잠이나 가위눌림 뿐 아니라 아침에 눈을 떠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 만성피로가 반복되는 일상 속에 몸과 마음은 조금씩 밸런스를 잃어가며 끝내 면역력과 관련된 신진대사의 교란으로 여러 질병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 암환자 전수조사결과 99%가 1일 4시간 이상 수맥교차점에 노출되었다는 연구결과로 볼 때 수맥은 치명적으로 유해한 것으로서 세계보건기구에서도 제2급 발암물질로 등록한바 있습니다.

 

 0 거실

   거실 우측 상단에서 중앙 하단을 통과하는 대각선형태의 주황색 음영표시의 수맥파가 측정되고 있으나 그 외 공간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일반적인 측정치를 보이고 있으므로 장시간 머무를 수 있는 가구의 배치는 수맥을 피해 설치하기를 권합니다.


  0 1번 침실

     1번 침실 좌측 상단에서 중앙 30%지점을 침범하고 다시 좌측하단을 통과하는 주황색 음영시와 같이 상대적으로 높은 700mG의 수맥이 측정되고 있으나 그 외 구역은 300mG~500mG의 지극히 정상적인 측정치를 보이고 있으므로 수맥이 탐지된 위치를 벗어난 곳에 침대를 배치하는 것을 권합니다.

 

 0 2번 침실

    2번침실 2개의 주황색 음영표시와 같이 최고 950mG의 높은 측정치와 복잡한 파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공간은 장시간 머무르는 곳으로는 추천하기에 부적합 하므로 옷방이나 그 외 다른 용도로 사용할 것을 권합니다. 부득이 침실로 사용한다면 좌측면과 하단에 침대, 소파, 책상 등을 배치하시기 바랍니다.


 3번 침실

   3번 침실 주황색 음영과 같이 침실 상단 중앙에서 정중앙을 통과하는 높은 수치의 수맥이 측정되고 있으나 그 외 좌,우 공간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측정치를 보이고 있으므로 수맥이 탐지된 위치를 피해 침대를 배치하는 것을 권합니다.


참고의견

■ 탐사결과 아파트11층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이지 않는 높은 측정치와 복합적이고 불규칙한 수맥이 측정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장시간 사용하는 침대나 소파는 벽면에 위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볼 때 수맥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운 공간이 각 공간에 존재하므로 수맥분포도 상 황색 표시 구역을 피해 가구배치를 한다면 안전기준에 적합한 장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지구 어느 곳을 가던 수맥이 없는 곳은 없습니다. 지구도 살아 숨쉬는 생물과 같아서 사람 신체의 혈관과 같이 크고 작은 수맥이 혈관처럼 존재합니다. 또한 수맥은 "과유불급"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곳을 피해 적당히 타협하며 공생,공존하는 것이 지혜라고 생각합니다.

■ 위 탐사자료는 원주 H아파트 수맥탐사 과정에서 보기드물게 높은 측정치를 보이는 실제사례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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