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지자기결핍이란

한국수맥탐지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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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기결핍이란

수맥(지자기)이 무조건 나쁘다는 잘못된 인식으로 수맥(지자기)을 완전 차단한다면 더 큰 화를 부르는 것입니다.

지구 자력선인 지자기 부족으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병적 상태를 [자기결핍 증후군]이라고 부른다.

이 말의 제창자는 자기치료에 대하여 오랜 기간 연구를 거듭해 온 의학박사 나카가와 코이치(中川恭一)씨이다.

나카가와 박사에 의하면, 자기 결핍은 혈행 장애, 자율신경 실조 등을 일으키며, 다음에 열거하는 자기결핍 증상들로 나타난다고 한다.


어깨결림

여성은 남성에 비하여 목이 가는데, 무거운 머리를 지탱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아무리 해도 남성보다 더 쉽게 어깨결림을 일으킨다. 직업상 항상 같은 자세로 장시간 노동을 하거나 사무를 보는 사람도 근육의 긴장과 피로로 울혈이 생기고 응어리가 생기기 쉬워진다.


요통

허리는 혈관이나 신경이 지나는 길로 몸의 중심이라고 말할 수 있는 중요한 곳이다. 특히 스포츠맨은 허리가 튼튼하지 않으면 대성하지 못한다고 할 정도로 가장 중요한 곳이다. 이렇게 인간 활동에 가장 중요한 허리임에도 불구하고, 유감스럽게도 요통은 현대인의 숙명적인 병이라고 말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


평상시에는 잘 깨닫지 못하지만, 우리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누구든지 약 1~2cm 정도는 신장이 늘어난다. 그렇지만 일어나서 활동하면 불과 30분이 지나 원래의 크기로 되돌아가고 만다. 이것은 두 다리로 서 있는 동안, 척추가 활모양으로 휘기 때문이다. 여성의 경우는 특히 심할 수 있는데, 뒤축이 높은 구두를 신으면 허리가 더 휘어져 만곡현상에 박차를 가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렇게 허리는 뒤틀린 상반신을 안쪽에서 지탱하며, 외부의 힘을 견디게 되어 있다.

예를 들면 엉거주춤한 자세로 10kg의 물건을 든다면, 요추의 추간판에는 그의 10배, 약 100kg의 힘이 걸리게 된다. 우리의 몸은 견딜 수 있는 근육으로 튼튼히 방어하지 않으면 일상생활에서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이처럼 중요한 허리를 평소부터 복근법, 허리 회전 운동 등으로 강화하고 단련해 두면, 요추증이나 허리를 삐끗하며 다치는 일을 예방할 수 있겠지만, 전혀 단련되어 있지 않으면 허리의 근육이 약해지면서 소위 [요통]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로 인하여 요추나 선골(仙骨)의 이상이 없더라도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 X선 검사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허리가 아픈 경우는 얼마든지 있다. 이것은 허리의 근육 및 둔부 근육의 약화에서 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약화는 자기결핍에서 온다.


변비

여성은 자궁이 있는 관계로 변비에 걸리기 쉽다. 약을 사용하거나 섬유질 음식을 먹는다고 해도 일시적으로는 좋아지지만, 곧 원래대로 되돌아가 버리는 사람이 많다. 이것도 하나의 자기결핍 증상이다.


자율신경 실조증

자율신경은 몸의 기능을 컨트롤하는 신경이다.

위장이나 심장 등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움직이는 내장에게 명령을 하고 지배하는 것이다. 심장은 멈추고 싶다고 하여도 멈출 수 없다. 이것은 자율신경이 그 작용을 조절하고 있기 때문이다. 혈관도 마찬가지로 자율신경의 지배에 있다.

이 자율신경의 기능이 원활하지 않은 상태를 자율신경 실조라고 하며, 몸에 나타난 트러블을 자율신경 실조증이라고 한다.

자율신경 실조에서 오는 가장 일상적인 예로는 [냉증]이나 [화끈거림]이 있다.

자율신경이 원활하게 작용하지 않아 혈관이 수축되어 혈류가 나빠지는데, 어느 일부의 피부 온도가 내려가는 현상이 [냉증]이고, 이것과 반대로 혈관이 팽창하여 온도가 올라가는 것이 [화끈거림]이다. [냉증]이나 [화끈거림]도 결국은 자율신경의 컨트롤이 나빠져서 오는 것이다.

자율신경 실조의 증상은 이 밖에도 심장이 두근거리는 동계(動悸), 어지러운 현기증, 머리가 무겁거나 아픈 두통, 땀이 겨드랑이 밑이나 이마에서만 나온다거나 왠지 쉽게 피로를 느끼고, 나른해진다는 등의 증상을 들 수 있다.

그리고 앞에서 말한 어깨 결림, 변비 등도 자율신경의 실조가 원인인 경우도 있다.

이런 증상은 다쳤다던가 골절 등과는 달리, 제 삼자가 보았을 때 확실하게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쉽게 자율신경 실조의 증상은 나른해져 병원에 가 검사를 받아보면 그 결과는 특별히 나쁜 곳도 발견되지 않는다. 의사는 “피곤한 탓이겠지요. 충분히 쉬면 괜찬아질 겁니다”라는 등의 말을 하며, 가볍게 결말을 내고 마는 것이다.

이때, “아! 너무 일이 많아 과로를 했었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괜찮지만...

이렇게 쉽게 피곤하고 괴로운 것은 분명 무엇인가 다른 원인이 있는 것이 틀림없다.”라고 생각하면, 점점 불안해지면서 자기 스스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런 증상을 [정신적인 것]이라고 한마디로 치부해 버리기 쉽지만, 매우 위험한 일이다.

어떤 원인은 반드시 있는 법이다. 이 자율신경 실조증의 경우에는 자기 결핍이라는 원인을 우선 생각할 수 있다.

우리들 인간의 몸은 밸런스가 깨지면 온갖 증상으로 경고를 보낸다.

그 경고는 하나만이 아닐 수 있다. “어깨가 결린다”, “쉽게 피곤하다”, “졸음을 참을 수 없다”, “머리가 멍해서 집중할 수 없다”는 등은 무엇인가의 원인으로 [당신의 밸런스가 깨지고 있습니다!]라고 몸이 보내는 경고이다.

그 원인을 제거하면 몸은 어느샌가 본래의 건강을 되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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