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맥검사를 해야하는 경우

한국수맥탐지
2020-05-21
조회수 186

● 수맥검사를 받아야 하는 경우

1. 개운한 아침을 맞이하지 못하고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분류

2. 환청, 선잠, 깊은 숙면을 하지 못하는 분류

3. 신경쇠약에 따른 정신질환 등

4. 치료되지 않는 만성두통, 소화기질환등 신진대사 질환 

5. 불안 초조함 이유 없는 가슴두근거림

6. 종양, 백혈병 등 암이 발병한 분류 

♣ 암환자 전수조사결과 99%가 1일 4시간 이상 수맥교차점에 노출되었다는 연구결과로 볼 때 수맥은 치명적으로 유해한 것으로서 세계보건기구에서도 제2급 발암물질로 등록한바 있습니다.


● 이유없는 질병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기계나 사람이나 무리하게 사용하고 오랜기간 사용하면 자잘하게 고장이 나게 마련입니다. 자연스러운 노화로 발생하는 질병은 그 또한 자연스러운 일이겠지요, 생물은 수명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통닭집을 운영하며 유해발암물질을 수십년 흡입해도 건강을 유지하는가 하면 비흡연자가 폐암이 발병하는 등 발병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질병은 또 다른 원인이 있다고 봐야 옳은 일일 것입니다. 위와 같이 열거된 증상들로 시달린다면 이유를 찾아봐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터가 센집(흉가)

   예전에는 터가 센집에 살게되면 치유되지 않는 온갖 질병에 시달리게 되고 조상신이 들었다고 사방에 부적을 붙이고 굿을 하는 등 무속행위를 해봐도 끝내 사람이 살지 못하는 흉가로 남는 일을 보았습니다. 문명과 과학이 발달하고 생활이 바빠지며 집터에 관한 애기를 하는 사람들을 보기 힘들어지긴 했지만 이유를 알지 못하는 온갖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더 많아진 것이 현실입니다. 이 또한 수맥과 인과성이 없다고 말할 수 없는 것으로  풍수지리에서도 길흉화복은 집터의 지형이나 방위가 결정짓는다 말합니다. 

   수맥은 신체가 즉시 반응한다고 합니다. 이사갈 집을 알아보기 위해 여러 집을 방문하다 보면 으시시하고 차가운 느낌을 받는 집이 있는가 하면 온화하고 따스한 느낌을 받는 집이 있습니다. 또는 전원주택을 짓기위해 여러 택지를 알아보는 중에도 차갑고 소름돗는터가 있는가 하면 온화한 느낌을 받는 터가 있습니다. 이는, 수맥의 영향인 것입니다.   


 ● 수맥을 피하는 기초적인 방법

  과학적인 방법은 아니나 위 열거된 내용처럼 늘 피로나 수면장애 선잠, 질병 등 증상이 있을 때는 불편하더라도 하루밤 쯤 거실 소파에서 잠을 자본다던가, 잠자리를 옮겼을 때 증상의 변화가 있다면 몸이 느끼는 장소로 잠자리를 옮기는 것을 권합니다. 수맥파의 영향에 의한 불면 등의 가벼운 질환은 잠자리를 옮김으로 즉시 신체가 반응 함으로 누구나 시험적으로 적용해봐도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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