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만 옮겨도 수맥은 피할 수 있다.

한국수맥탐지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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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자리의 중요성

잠자리만 옮겨도 수맥은 피할수 있습니다

기준치 이상의 수맥이 흐르는 곳의 잠자리는 우리가 느끼지 못할 뿐 편안한 잠자리가 될 수 없습니다. 때문에 불편한 잠자리는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되고, 선잠이나 가위눌림 뿐 아니라 아침에 눈을 떠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 만성피로가 반복되는 일상 속에 몸과 마음은 조금씩 밸런스를 잃어가며 끝내 면역력과 관련된 신진대사의 교란으로 여러 질병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암환자의 주거지를 전수조사한 결과 98%가 높은 수치의 수맥에 노출되었다는 과학적 논문에서 입증 되듯 안전기준치 이상의 수맥은  해로운 것입니다.   

사람을 비롯한 모든 생물은 수명이 있으므로 자연스러운 노화로 인한 퇴행성 질환이나 감기와 같은 바이러스질환은 감내할 몫이겠지만 수맥으로 인한 질병은 작은 노력으로도 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피로가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숙면을 통해 어제의 피로를 말끔히 풀고 오늘을 살아가야 되는데 수맥잠자리는 누적된 피로풀어줄 수 없기에 수맥잠자리가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 수맥은 어떻게 피할 것인가

수맥은 사람신체의 실핏줄처럼 지구 모든 곳에서 측정됩니다. 다만 안전기준치 이하의 장소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전문측정장비로 측정함이 최선일 것이지만 자력으로 수맥을 피하는 방법으로는 잠지리가 불편하거나 만성피로등에 시달린다면 거실 소파나 사용하지 않는 방 등으로 잠자리를 옮겨봤을 때 신체의 변화가 있다면 잠자리가 편한 곳을 침실로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입니다.


● 수맥과 신체의 반응

수맥은 신체가 즉시 반응 합니다. 이사갈 집을 알아보기 위해 여러 집을 방문하다 보면 으시시하고 차가운 느낌을 받는 집이 있는가 하면 온화하고 따스한 느낌을 받는 집이 있습니다. 또는 전원주택을 짓기위해 여러 택지를 알아보는 중에도 차갑고 소름돗는터가 있는가 하면 온화한 느낌을 받는 터가 있습니다. 이는 수맥의 영향인 것입니다.

 

수많은 과학자들로부터 밝혀진 수맥 피해근거와 세계보건기구에서도 2급 발암물질로 지정하고 안전기준을 마련하는 등 과학적으로나 임상적으로나 밝혀진 사실로서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입니다.

 

 ● 수맥의 진실과 오해

지구자기장은 지각으로부터 2,900~5,100km거리에 존재하는 지구 외핵으로부터 생성되어 지표면을 향해 발산되고, 1,000km의 대기권을 지나 최대 64만km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이런 가공할 힘을 지닌 자기장이 지각 34km이내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수맥을 통과하며 파형이 외곡되어 생물에 유해한 수맥파로 변형되는 것을 정확한 용어는 아니지만 흔히 수맥파라 말합니다. 

 

● 지구 고유의 진동수 7.83Hz이고, 자기력의 세기는 500mG이다. 이보다 증폭되면 신체 면역력 교란으로 암 등으로.... 이보다 낮으면 지자기결핍으로 만성피로 등....... 같은 공간에도 자기밀도가 조밀하고 밀도의 등락의 폭이 심한 곳을 피하는 것이 최선일 것이고, 전자기장(파)로 인해 발생하는 파장은 0가 되어야 할 것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전자기장을 2급 발암물질로 정하였고, 3~4mG에서도 어린이 백혈병 발병률이 증가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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